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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시리즈 책소개-

 

사람들이 나에게 자신의 속엣말을 하기 시작했다.
파셔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리뷰-

 

마찬가지로 빈약한 책소개

낙하산이 그렇게 일을 잘한다고? 텍본은 흔한 기업물에 능력을 섞은 흔한 소설입니다.

스토리는 주인공 김현우는 어려서부터 타인의 수를 읽는 것에 능하다. 

그런 현우는 가난한 형편에서 아버지가 한 기업의 회장님 운전기사로 취업하면서 어머니와 백화점에 쇼핑을 가지만 백화점 붕괴사고로 인해 어머니를 잃는다.

 

주인공 현우도 큰 부상을 당해 3개월이 지나고 의식을 차렸지만 어머니를 잃은 충격에 실어증에 걸렸고 이후 사람들을 볼 때마다 그들의 속마음을 읽을 수 있는 초능력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사람들의 속이 보인다는 것은 어린 현우에게는 저주나 다름없는 것이었고 그렇게 현우는 망가져갔다. 

 

그러다가 현우는 아버지가 뇌종양 말기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정신을 차리게 된다. 

 

그리고 아버지에게 자신에게 생긴 능력을 말하였고 아버지는 시한부 인생이었지만 자신이 평생 모셨던 회장님에게 아들 현우를 부탁한다.


현우는 학교를 그만두고 검정고시를 준비하며 조선소와 원양어선 등의 극한의 체험을 하며 자신의 내면을 담금 질 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3년이 지난 현우는 아버지와의 약속을 위해 재계 4위의 만천 그룹 민양홍 회장을 찾아간다.

민양홍 회장은 현우와의 첫 만남에서 기이한 어떤 것을 느끼지만 학력도 없고 능력도 없어 보이는 현우에게 크게 신경 쓰지 않고 만천 물산으로 발령 낸다.


이미 만천 물산에서는 현우가 낙하 산중에서도 가장 고급 낙하산인 회장님 낙하산을 타고 왔다고 소문이 퍼지고 그런 현우를 중심으로 조금씩 회사가 바뀌기 시작하는데...

 

이렇게됩니다만 뻔하다고 생각할수도 있습니다만 요즘 힘든 직장인들의 카타르시스를 자극하기에는

적당히 자극적이고 인스턴트한 소설이라서 인기가 많은것 같습니다.

낙하산이 그렇게 일을 잘한다고? txt 킬링타임용으로 추천드립니다.

6.5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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